[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플랜티엠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상생하기 위해 '매장음악 및 영상 서비스 이용료 할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플랜티엠은 매장음악서비스를 비롯해 디지털사이니지를 활용한 메뉴판 및 브랜드 홍보 영상서비스,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 전자잡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shop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기업이다.

플랜티엠은 매장 분위기에 맞는 음악제공과 프로모션 컨설팅, 이에 필요한 설비 구축 및 운영,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들이 겪는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9월 서비스이용료를 할인한다"며 "약 2만5000개 매장이 할인혜택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황창연 사업본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소상공인들과 힘을 합쳐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상생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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