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강진군 대표 특산물인 버섯과 작두콩이 8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입점해 정식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미국 아마존 벤더 업체 크리에이스브와 현지 시장 맞춤형 상품 컨설팅을 실시하고 아마존에 입점할 특산물로 버섯스낵과 작두콩차를 선정해 전남도 아마존 브랜드관에 런칭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유통시장 환경이 비대면으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 만큼 그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이번 아마존 입점을 계획하게 됐다"며 "아마존 입점을 발판으로 온라인 수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강진 농수특산물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