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 샤인머스켓이 올해 첫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25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모서면 고산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재배된 상주 포도(샤인머스켓) 수출 선적식을 했다.
중국으로 수출되는 샤인머스켓은 1t(3300만 원 상당)으로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김동혁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수출 확대를 통해 제2의 녹색혁명으로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