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강진군 청년 일자리카페에서는 반려동물 1000만 가구 시대에 맞춰 반려동물 관리 및 펫(Pet)푸드 실습으로 구성된 반려동물관리 취·창업 프로그램 교육생 10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교육은 주 2회 3주 과정으로,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본 후 9월 말 강진군청년문화창작소(대구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강진에 주소를 둔 만 18세 ~ 만 39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단 교육인원 미달 시에는 만 18세~만 55세 창업 예정 강진군민도 참여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방문 신청이 원칙이나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청년일자리카페 061-432-3878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강진군 관계자는 "강진 청년 일자리카페에서는 취·창업교육은 물론, 미취업청년들을 위한 취업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미취업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