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23일 조영진 제1부시장 주관하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대한 차질없는 시행과 조치사항 점검을 위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확진자 수도 400명에 육박하는 비상상황에서 정부는 23일 0시부터 전국 차원의 거리두기를 상향 조정했다.
시도 광화문 집회 등 수도권 중심의 지역사회 전파로 인해 8월 이후 확진자가 12명으로 지금까지 4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이러한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며, 정보제공과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상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공적 집합·모임·행사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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