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김정호 도당위원장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하동군, 합천군, 창녕군 일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복구가 최우선이다. 빠른 복구를 위해 정치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특히 하동 등 이번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김정호 도당위원장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하동군, 합천군, 창녕군 일대 침수지역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복구가 최우선이다. 빠른 복구를 위해 정치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특히 하동 등 이번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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