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시가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4일 상주시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업인, 소상공인, 강사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위원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년 임기 동안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조언자의 임무를 수행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위원들의 활동과 참여가 시민 편익과 복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시된 의견은 재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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