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화성시에서 해외입국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화성시에 따르면 양감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A씨가 자가격리중 기침 등의 증상으로 동탄승차형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검사결과 이날 확진(화성-51) 판정을 받고 국가지정병원에 격리입원했다.
확진자는 지난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화성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에 따라 해외 입국자의 국적, 나이, 성별, 출국지 등 확진자의 정보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jungw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