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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 핵심 사업 국비확보 위해 기재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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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비 확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29일 관련 사업 부서장들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안도걸 예산실장, 김위정 농림해양예산과장 등과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벌교권역 통합관광 로드를 실현할 미래해양 생태탐방시설 조성사업을 2021년 신규 사업으로 채택하고, 기본 설계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국비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왼쪽)가 핵심 사업 국비 확보 위해 기재부를 방문했다.[사진=보성군] 2020.07.29 yb2580@newspim.com

미래해양 생태탐방시설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해 장암리~해도~장도 간에 생태관광 탐방로(1.3km)와 해상데크(1.9km)를 조성(300억원)하고, 습지보호센터(100억원)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보성군은 미래해양 생태탐방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벌교권역 통합 관광 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과 연계해 사업을 발전·확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1년 문화재청 사업 △근대 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200억원 규모) 신규 공모와 더불어, 현재 벌교권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소설태백산맥 테마공원 조성 사업(80억원) △여자만 벌교갯벌 해양테마공원 조성 사업(90억원) △어촌뉴딜(장양항, 상진항/ 177억원)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40억원) 등의 사업과 연계 추진해 사업을 1000억원대로 규모화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최대치로 올릴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 "살아생전 걸어서 육지를 밟아 보는 것이 장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라면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면서도 그린뉴딜, 생활 SOC 확충 등 정부 정책 기조와 발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 정주여건 개선까지 잡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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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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