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주요 권역별 현지시장 동향 정보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가로막는 대표적인 애로사항으로 해외시장 정보부족이 손꼽힌다. 이에 중진공은 현지 수출인큐베이터를 통해 조사한 전자상거래 시장 동향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중진공은 16개국 25개소 해외거점을 통해 시의성 있는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중진공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동향과 현지 동향 등을 비롯해 대륙별·지역별 기초통계를 바탕으로 국가별 유망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현지 진출에 성공한 국내 기업들의 현지화 전략도 엿볼 수 있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현지시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동향 정보는 중진공에서 운영하는 온라인수출 플랫폼 고비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