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6일만에 다시 '0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6903명을 유지했다.
전날 대구에서는 2명의 확진자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6773명으로 늘어나 96.8%의 완치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완치율 87.4%에 비해 9.4%P 높은 기록이다.
대구 확진자 중 34명은 전국 5곳의 병원에서, 2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 치료를 받고 있다.
대구지역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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