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오뚜기는 연결 종속회사 오뚜기제유지주를 흡수합병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 형태는 소규모 합병이며 비율은 1:0.4667425다. 합병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오뚜기제유지주는 참기름, 후추, 겨자, 와사비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824억원,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배구조를 단순하고 투명하게 개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합리화 추진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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