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에서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 첫 파면사례가 나왔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도소방서 소속 A(57) 소방관을 파면 조치했다.
A 소방관은 청도소방서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A 소방관은 기소상태며,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 중이다"고 밝혔다.
lm8008@newspim.com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에서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 첫 파면사례가 나왔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도소방서 소속 A(57) 소방관을 파면 조치했다.
A 소방관은 청도소방서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A 소방관은 기소상태며,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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