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고창군이 '한반도 첫수도 고창 밥상 해설사 기초과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문컨설팅 업체 빅팜컴퍼니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한국음식관광협회 2대 회장인 안은금주 대표의 해설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K-FOOD 인기 유튜버 임종호 연구원의 SNS 홍보교육, 2018년 고창군 간장명인으로 선정된 김효심 명인이 직접 전수하는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 교육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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