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인 스킨앤스킨이 코로나19 생활방역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스킨앤스킨은 15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화산CC에서 경기 남부지역 25개 골프장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방역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골프장 락커와 카트는 물론 골퍼들의 골프장비 등을 스킨앤스킨의 순수 이산화염소수 제품으로 소독한 결과가 보고됐다.
스킨앤스킨은 또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감염재난운동본부 창립토론회에서도 통과만 하면 체온측정은 물론 전신소독이 완벽히 되는 세계 최초의 비대면·비접촉 방역시스템인 스킨앤게이트를 선보였다.
한편 스킨앤스킨은 K-방역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이달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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