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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글로벌웹툰센터 열림식

  • 기사입력 : 2020년06월15일 13:18
  • 최종수정 : 2020년06월15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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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순천시는 호남권에서는 1호로 웹툰 산업을 선도할 순천글로벌웹툰센터 열림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열림식은 코로나 확산예방을 위해 기념행사는 별도로 하지 않고 개관을 기념해 그래픽노블 작가인 '김금숙 초청 특별전'과 북콘서트를 열었다.

순천시가 호남권 제1호 글로벌웹툰센터 열림식을 가졌다.[사진=순천시] 2020.06.15 wh7112@newspim.com

웹툰센터는 순천시청 앞 시민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3층 규모로 지역기업인 ㈜투니스, ㈜마나, 중국기업인 ㈜IIE STAR 등 웹툰관련기업 3개 업체와 웹툰작가·스토리작가들이 입주하고 있다.

웹툰센터에서는 작가입문 및 양성과정, 창·제작 지원 사업, 공모전 등 웹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0 지역웹툰캠퍼스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내 굴지의 만화·애니메이션 업체 10여 개를 유치해 100여 명의 청년 고용 일자리 창출을 만들어낸 콘텐츠 리쇼어링 사업도 연계하고 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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