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직원 20여 명이 지난 주말인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일손이 부족한 외천리의 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가지 제거 작업을 하는 등 생산적 일자리 사업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생산적 일자리 사업은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의 부족 일손을 해소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
임병수 청주동부소방서장은 "관내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생산적 일자리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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