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도와 도내 시·군, aT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5일부터 도내 27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실태를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도의 이번 점검은 농식품부 '직매장 사후관리 지침'을 근거로 추진하는 것이다. 운영상 위반사례나 문제점은 없는지 파악한다. 문제점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 조치한다는 게 도의 방침이다.
관리책임자 면담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청주 8곳 ▲진천 5곳 ▲충주 3곳 ▲제천 3곳 ▲음성 3곳 ▲옥천 2곳 ▲보은 1곳 ▲증평 1곳 ▲괴산 1곳 등 모두 2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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