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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교육전 BETT, 에듀테크 바람 탄 한국업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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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글로벌비즈익시비션(주)는 에듀테크 분야 해외전시회 참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듀테크는 온라인교육을 중심으로 가상·증강현실(AR/V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교육에 접목한 것이다. 코딩, SW, 로봇 등도 에듀테크 분야에 속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 산업 급부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원격교육이 뜨고 있다. 더욱이 한국은 모든 학교들이 온라인 개학이라는 방식으로 원격교육을 실시해 에듀테크 관련 기업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에듀테크 시장은 2020년 한 해동안 48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국내만 해도 10조원 이상으로 커졌다. 주요 국가들은 경쟁적으로 에듀테크 산업을 키우고 있다. 구글·MS·애플 같은 거대 다국적기업도 에듀테크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국내 유수의 교육업체와 온라인교육 플랫폼 업체들도 비즈니스 확장에 여념이 없다.

이런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에듀테크 시장 진출 욕구가 강해지고 관련 해외전시회 참가문의가 늘고 있다.

업계가 주목하는 행사 중 하나는 세계 최대 규모 교육전시회인 영국의 벳쇼(Bett Show)다.

제 36회 영국국제교육기술 및 기자재박람회(Bett Show 2021)은 2021년 1월 20~22일에 영국 엑셀런던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년에는 교육 혁신 트랜드과 미래 기술과 관련한 380개 세션이 열리며, 800개 교육업체와 3만4천여명의 바이어들이 참여했다.

벳쇼는 아시아와 중동 버전도 있다. Bett Asia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0년 10월 20~21일 , Bett MEA는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12월 8~9일 열린다.

글로벌비즈익시비션은 수출바우처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전시회 참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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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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