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9일부터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재난극복지원금 1인당 10만 원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옥천군 재난극복지원금은 새롭게 출시하는 지역화폐카드 '향수OK카드'로 지급한다.
향수OK카드는 1회용인 정부재난지원금 선불카드와 달리 개인 충전이 가능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개인등록 시 잔액 확인도 가능하다. 개인 충전하면 캐시백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한편 군은 지원금 신청을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접수했다. 지난 5일 기준 2만 3012가구가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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