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옥천 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1년 만에 누적 매출 22억 원을 달성했다.

26일 옥천군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매출 22억 6100만 원, 방문객 10만 8000명, 참여 농가 240호, 500여 품목, 소비자 회원 5500명의 성과를 이뤘다.
여기에 재난지원금으로 소비가 살아나 일평균 방문객 380여 명, 일평균 매출 800만 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고재환 로컬푸드팀장은 "직매장 조기 안정적 운영을 위해 참여농가 교육 등으로 생산자를 관리하고 옥천푸드 인증제 등 농산물 안전성 확보했다"며"고품질 과수 선별 판매, 엽채류 진열기간 1박 2일 등 신선품 판매, 안전하고 위생적인 HACCP 인증 시설 등이 성공적인 운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오는 30일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1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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