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시가 일자리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서다.
시는 상주버스터미널에 터치스크린 방식의 일자리정보시스템 1대를 설치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직종별, 지역별 채용공고 ▲일자리 정책, 일자리 지원사업 ▲채용공고를 지도상으로 확인하는 일자리맵 ▲취업 행사 정보, 자격시험 ▲창업지원정보, 창업가이드 ▲취업가이드(이력서 가이드, 지가소개서 가이드)등을 확인할 수 있다.
상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일자리도 확인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와도 연계돼 공지사항, 시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상주시 홍보 역할도 수행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터미널을 찾는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일자리정보시스템과 상시 운영하는 취업지원센터, 일자리뱅크를 적절하게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