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신문명정책연구원은 오는 6월 9일 오후 4시 김해 장유도서관 강당에서 명사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사로는 인간시장으로 한국 최초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김홍신 작가와 영원한 재야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가 강연에 나선다.
김홍신 작가는 이번 강연회에서 '인생사용 설명회'라는 주제로 지혜로운 삶의 자세와 현명한 사고의 전환을 강조할 예정이다.
장기표 대표는 '코로나19의 역사적 교훈'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표 대표는 "고향인 김해에서 출마할 생각이 전혀 없었으나 결과적으로 고향을 위해 무언가 일할 기회를 가진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김해의 발전방향과 관련해 많은 구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선 행복전도사로도 불리는 소설가 김홍신 선생을 모시고 강연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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