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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访】《狩猎的时间》李帝勋:影片在奈飞上映是段神奇的经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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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韩国演员李帝勋主演的电影《狩猎的时间》受新型冠状病毒(COVID-19,新冠肺炎)肺炎疫情影响,在流媒体平台奈飞(Netflix)上映。他在接受纽斯频(NEWSPIM)通讯社线上专访时表示,影片在奈飞上映是段神奇的经历。

【图片=Saram娱乐提供】

《狩猎的时间》由尹成贤(《守望者》)执导,讲述韩国受到经济冲击,出现大面积的贫民街,四个年轻人为脱离地狱般的人生铤而走险,却被身份不明的追击者猎杀的故事。

电影上映之路可谓一波三折。该片原计划今年2月26日在韩国各大影院上映,但受新冠疫情、与奈飞签约以及出品方、发行方和海外销售方矛盾等影响被迫多次延期上档。最终,《狩猎的时间》于4月24日通过奈飞与全球190个国家和地区观众见面。

对于电影因疫情撤档,李帝勋表示:"事实上,当时听到该消息有些惊讶,感谢该片在克服种种困难后上映。电影与观众见面后收到很多反馈,有安慰的信息,也有人觉得电影紧张感十足。尤其是《狩猎的时间》在全球上映且看到观众的反映是一段神奇的经历。"

【图片=Saram娱乐提供】

李帝勋在片中饰演俊锡,是一个出狱后为了与朋友们展开全新人生设计一系列危险计划的人物。谈到片中人物,李帝勋说:"俊锡一心想与心爱的人们一同逃离这个世界,不论采取哪种方法,他都想要前往他理想的世界,实现自己的目标。拍摄过程中,我并未刻意分析掌握人物性格,而是将所有的因素投射在自己身上。从被驱赶开始,在害怕、可怕的想法和痛苦中造就了自己,会想象一种特定情境后用心感受。"

他坦言,吸烟镜头是电影中最令他痛苦的回忆。由于电影主要描写"坏小子"们,所以片中有许多吸烟、骂脏话的镜头。他说:"我从不抽烟,2011年因为拍摄《守望者》开始抽烟并一直延续至《狩猎的时间》。但我曾在拍摄《守望者》片场拍摄吸烟的场景时晕倒过,这次拍摄也出现相似情况,中途暂停拍摄。从那以后,除了拍戏,其余时间努力戒烟。"

《狩猎的时间》是李帝勋与导演尹成贤的二度合作,引发了不小的话题。两人都曾在新人时期相识并共同合作了电影《守望者》。李帝勋称:"我们像好兄弟一样,拍摄电影的时候只需眼神交流,无需做过多解释。他相信我,支持我,让我拍戏更加自然,很开心有这样的好兄弟,虽然不知道他作何感想(哈哈),但还是想一直合作下去。"

【图片=Saram娱乐提供】

目前,李帝勋的全新影片《盗掘》正协调今年6月上映,并正在拍摄奈飞原创自制剧《Move to Heaven:我是遗物整理师》(暂译)。不仅如此,他还拓宽事业版图,与梁庆模导演、金有京PD共同设立电影制作公司HARD CUT,首个项目是《Phantom》,目前正在准备中。

李帝勋笑称:"我与电影结下不解之缘,现在开始挑战制作,目前正在努力学习。希望与志同道合的朋友制作大众喜欢的作品是我的梦想。虽然还不知道方向,但还是会努力前行,希望得到大家的关注。"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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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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