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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의성군 소재 조계종 A사찰의 문화템플관 조성 사업을 둘러싼 각종 논란<본지 5월 6·8.11일 보도> 관련, A사찰 신도회가 12일 오전, 의성경찰서 정문 앞에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피켓시위에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용 의성경찰서 보안과장이 시위 현장을 찾아, 신도회원들에게 "현재 절차에 맞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수사과정을 기다려달라"고 주문하고 있다.2020.05.12.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