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시가 진행하는 시민독서운동 '제23회 책 읽는 청주'의 대표 도서 3권이 선정했다.
일반 부문은 최태성 작가의 '역사의 쓸모', 청소년 부분은 구본권 작가의 '뉴스, 믿어도 될까?', 아동 부문은 김정애 작가의 '안녕, 나야 미호종개'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 책 읽는 청주 선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라 영상으로 대체하며, 대표 도서 구입도 인쇄매체에서 전자책, 오디오북, 큰활자도서 등으로 다양화한다.
이와 함께 유튜브 등 동영상 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토론회, 작가 강연회 등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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