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시가 도로명 주소 홍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7일 시에 따르면 태양열 전지판을 이용해 전원이 생산 공급되는 도로 명판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다.
시는 광역도로인 영남제일로와 경상대로 주요 구간 16곳에 설치했다.
야간 도로명주소 길 찾기 안내가 가능하고, 여성, 노약자 안전 보행에 한몫하고 있다.
안진하 상주시 민원토지과장은 "시민의 도로명주소 생활화와 위치 찾기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