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에서 코로나19 4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주시 살미면에 거주하는 해외(미국 뉴욕) 입국자인 이 모(여,37)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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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입국장 검체 채취 모습[사진=청주시] 2020.05.07 syp2035@newspim.com |
이 씨는 지난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후 26일 충주시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에서 무증상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 6일 인후통 증상으로 다시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한 결과 7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대상자로 배우자 외에는 접촉자가 없는 상황이다.
충북도는 이 씨에 대해 격리병원에 입원 조치 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 파악및 이동동선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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