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소방서는 건축 공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많은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해 건축 공사장에 대한 군민 불인이 가중됨에 따라 관내 유사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동소방서는 대형 공사장 21개소에 대한 소방서장 현장확인 및 화재예방컨설팅, 소방특별조사, 공사장 관계자에게 화재안전관리 매뉴얼 보급,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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