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또 숨졌다.
28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오후 4시39분쯤 대구가톨릭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77세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2월24일 대구 동구보건소에서 확진검사를 받고 이틀 뒤인 26일 양성 판정을 받아 대구가톨릭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당뇨를 앓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대구지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6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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