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라안일 기자 = 충남 논산시에서 1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지난 12일 영국에서 어머니, 동생과 함께 입국한 16세 여성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치료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환자는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25일 논산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확진자가 됐으며 어머니와 동생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도는 이 여성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이어서 특별한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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