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에 그쳐 7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환자는 1272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는 경주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경주45번 확진자'와 '경주47번 확진자'의 아들이어서 가족 감염사례로 조사됐다.
완치자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여 6일 하루동안 13명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 누적 완치자는 879명으로 늘어났고 완치율도 69.1%를 보였다.
병원 입원치료 환자는 6일에 8명이 줄어 245명으로 집계됐으며, 생활치료센터 입소환자도 6명이 줄어 95명으로 감소했다.
확진판정을 받고 병원 등의 배정을 기다리는 환자는 3명이며,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총 5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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