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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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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오늘 긴급사태 선언...생활 어떻게 바뀌나/닛케이
緊急事態宣言、生活にどう影響? 外出・イベント…

- 토요타, 향후 2년간 최대 3000억엔 회사채 발행/지지
トヨタ、社債発行枠引き上げ=1000億円上積み―新型コロナ懸念

- 日, PCR 검사 하루 2만건으로 확대,,,병상도 5만개 이상 확보/지지
PCR検査、1日2万件に=人工呼吸器1万5000台確保―コロナ対策で安倍首相

- 아베 총리, 오늘 도쿄등 7개 광역 지자체에 긴급사태선언...국민에 협력요청할듯/NHK
きょう緊急事態宣言 東京など7都府県 首相 国民に協力要請へ

- 아베 총리, 7일 오후 7시 경 회견...긴급사태선언에 따른 조치 설명하나/NHK
首相 7日午後7時めどに会見 緊急事態宣言による措置を説明か

- 긴급사태 선언으로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공장은 한정적·매출엔 타격/아사히
工場は限定的/販売に打撃 「緊急事態宣言」企業への影響は――

- 긴급사태로 생활은 어떻게 변하나...수퍼·철도·의료·학교는?/산케이
緊急事態宣言で暮らしどう変わる?スーパーは、鉄道は、医療は、学校は…

- 뉴욕은 비상사태 1개월 뒤 '의료붕괴'...일본의 미래인가/산케이
NYでは非常事態宣言から1カ月 「医療崩壊」は現実に 日本の未来か 新型コロナ

- 코로나19 자금난에 중소기업 고통...금융기관에 상담 쇄도/아사히
コロナで資金繰り難、中小苦悩 金融機関に相談殺到、パンク状態

- '너무 늦다'·'보상과 함께'...아베 총리에 쏟아지는 여야당의 비판과 주문/아사히
出すのが遅い・補償とセットで 首相に与野党から批判や注文 きょう緊急事態宣言

- 흔들리는 일본 경제...아베 정권, 긴급사태선언으로 움직여/아사히
「経済ガタガタに…」揺れた政権、緊急事態宣言に動く訳

- 30만엔 지급안, 여당 내에서 불만...정부에 추가 지급요구/아사히
30万円給付、自公なお不満 政府にさらなる給付要求 新型コロナ

- 감염 급증으로 긴급사태선언으로 분위기 변해...당초는 경제 우려해 신중론/아사히
感染急増、一転緊急事態宣言へ 経済懸念、当初は慎重論 新型コロナ

- 고이케 도쿄도지사 긴급사태조치안 공표/NHK
東京都 小池知事 緊急事態措置の案を公表【会見での主な発言】

- 외신 "일본의 긴급사태선언은 엄격한 조치와 달라"/NHK
海外メディア「日本の緊急事態宣言は厳しい措置とは異なる」

- 트리듐 오염수 처분 관련해 지방 지자체는 신중 의견이 많아/NHK
トリチウムなど含む水の処分 地元は慎重な意見多く

- 日정부, 총액 108조엔 긴급경제대책 오늘 오후 결정/지지
緊急経済対策、きょう午後決定=政府・与党が政策懇談会

- 아베, 오늘 저녁 긴급사태 선언...국회에 사전 설명/지지
安倍首相、今夕緊急事態宣言=国会に事前説明―新型コロナ

- 日 확진자, 크루즈선 제외하고 4000명 넘어...4일간 1300명 이상 늘어/지지
国内感染者、4000人超=東京は新たに83人―新型コロナ

- 도쿄, 백화점-대학 등 휴업 요청...슈퍼 등 필수시설은 정상 영업/지지
百貨店、大学も休業要請=スーパーや交通機関は営業―都のコロナ緊急事態対応

- 日, 7일 도쿄 등 7개 지역에 긴급사태 선언...내달 6일까지/지지
緊急事態宣言、7日発令=来月6日まで、7都府県対象―私権制限可能に

- 캐논, 7일부터 열흘간 일제 휴업...히타치는 전원 재택근무/지지
キヤノン本社、7日から休業=新型コロナ感染防止、川崎市の事業所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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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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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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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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