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4일 오후 3시 30분께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2시간여 만에 진화돼 잔불정리에 들어갔다.
남부지방산림청 등 산림당국은 이날 산불이 발생하자 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2)와 산불진화차 등 차량 10대, 진화인력 250여명(산림공무원 150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대 80명, 소방 18명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대로 감식반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화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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