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능동적인 사고 영상 전송 기능을 구비한 차량 블랙박스에 관한 것"이라며 "블랙박스에서 충격감지 이후 차량상태정보(OBD, 감지신호)를 활용하여 사고인자(시동/브레이크/도어/비상등 상태)를 판단, 실제 사고일 경우 LTE(or WiFi/Bluetooth)통신을 이용하여 사용자 이동단말로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이라고 밝혔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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