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90대 여성 확진자 1명이 숨졌다.
30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98세 여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2018년 5월에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한 후 이달 17일 요양병원 전수조사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19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치매, 심부전, 고혈압,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을 앓아왔다.
대구지역의 사망자는 109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161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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