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숨졌다.
27일 경북도와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김천의료원에서 입원치료받던 91세 남성 A씨가 숨졌다. 또 같은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받던 83세 남성 B씨가 사망했다.
A씨와 B씨는 각각 지난 10일 확진판정을 받고 김천의료원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경북지역의 사망자는 35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139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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