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밀양요가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밀양을 상징하는 요가 자세와 동작 개발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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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밀양아리랑 국제요가페스티벌 개막공연 '태양의 보금자리 밀양에 피어나다'에서 연출된 밀영요가 모습[사진=밀양시] 2020.03.26 |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밀양을 상징하는 산, 강, 아리랑 등을 연상하고 표현하는 자세를 개발해 플래시몹이나 무대 공연을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든려고 한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대중성과 무대 공연을 위한 예술성에 초점을 맞춰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요가지도자, 요가관련 자격을 갖춘 개인과 요가관련 전문기관 단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