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추가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4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자는 총 40명이며 입원 중인 확진자는 44명이다.
84번 확진자는 창원시 거주하는 1967년생 여성으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21일 현재 검사자수는 1만1159명이며 이중 20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103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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