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생활권 주변 자투리땅을 활용해 녹색 쌈지숲 2곳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 위치는 서포면 본동, 비토마을회관 옆 부지로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4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가시나무, 느티나무 등 수목 1650주와 잔디 263㎡를 식재하고 편의시설인 육각정자 및 등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하여 이용객의 편리성을 증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녹색 쌈지숲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녹색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