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edm아트유학, 9월 해외아트대학 진학 위한 수강생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5일, 3개월 커리큘럼…해외 대표 아트대학‧대학원 진학 준비
일대일 체계적인 맞춤 관리 진행…전화‧카카오톡 상세 상담 가능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edm아트유학은 올해 9월 해외아트대학 진학을 위해 12주 만에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포트폴리오 12주 완성반'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외아트대학 입시에 성공하기 위해선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가 필수다. 그러나 아트대학 유학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까지 빠르게 준비하기는 쉽지 않다.

edm아트유학은 2020년 9월 해외아트대학 진학을 위해 '포트폴리오 12주 완성반'을 모집한다. [사진=edm아트유학]

이에 edm아트유학은 '포트폴리오 12주 완성반'을 개설하고 오는 9월 미국, 영국, 캐나다 아트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3개월 만에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포트폴리오 파이널반은 PARSONS, SCAD, ual 등 해외 유명 아트대학 출신 강사들이 직접 지도하며 주 5일, 3개월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높여준다.

먼저 목표 대학의 포트폴리오 스타일 파악, 지양해야 하는 드로잉 습관 또는 콘셉트 구상 방식 교정을 통해 방향성을 잡은 뒤, 아트 테크닉 심화, 크리틱을 통한 취약점 보완, 미국‧영국 유학파 포트폴리오 강사들의 노하우 학습으로 학생의 개성과 장점을 살린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도록 한다.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현지 퍼스널 저널 수업방식을 도입해 주 1회 스케치북 프로젝트, 저널북 수업을 진행하며 관찰 드로잉, 누드 크로키, 패션 일러스트, 석고, 판화, 세라믹 등 선택 특강 수업도 제공한다.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일대일 스튜디오 크리틱도 진행할 예정이다.

'포트폴리오 12주 완성반'은 오는 9월 미국, 영국, 캐나다 아트대학 입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만큼, 매주 개강한다.

수업은 주 5일 풀타임 클래스로, 학생의 포트폴리오 준비 현황과 지망 전공, 실력에 맞춰 개별 맞춤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최대 30만 원의 수강료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edm아트유학은 서울 홍대와 강남, 부산, 대구에 있으며 포트폴리오 수업은 홍대와 강남에 위치한 edm포트폴리오 학원에서 진행한다. 해외아트대학 입학과 관련한 문의는 전화와 카카오톡으로도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