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천마 캠페인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동참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전국협의회는 지난 9일부터 기저 질환자와 유증상자, 의료진에 보건용 마스크를 양보하고 천·면 마스크를 사용하는 천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천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다.
의료 분야, 발열 측정 등 종사 직원을 제외한 군청직원 대부분이 천 마스크를 착용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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