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청주권광역소각시설 2호기가 오는 1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3일간 상반기 정기점검에 들어간다.

13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소각시설의 24시간 가동에 따른 시설물 고장과 파손을 방지해 소각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생활 폐기물을 원활히 처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게 취지다.
이 기간 발생하는 생활 폐기물은 소각시설 1호기에서 소각한다. 일부는 외부에 민간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