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3일 오전 3시 36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에 소방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116명이 동원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3일 오전 3시 36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에 소방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116명이 동원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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