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웅진씽크빅, 화상 독서토론 수업 '생각토론투게더' 개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웅진씽크빅은 화상 독서토론 수업 '생각토론투게더'를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생각토론투게더는 화상 교육 플랫폼 '북클럽 투게더'의 독서 토론 수업이다. 매월 교과 연계 도서 12편과 생각동화 읽기책 4권을 중심으로 초등 과정에 꼭 필요한 배경지식 습득은 물론, 주제 토론을 통한 사고력 증진을 이끌어 준다.

북클럽투게더 전문교사의 수업 진행 모습. [사진=웅진씽크빅]

매주 한 시간씩 전문 선생님이 화상 수업을 이끌어, 독서뿐 아니라 글쓰기와 말하기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개편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 향상을 위한 학년별 놀이를 활용한 독후활동, 생각 정리 글쓰기, 1:1 토론, 질문 나누기 등 수업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또 생각토론 전담 교사는 시즌별로 바뀌는 배경과 소품, 전용 의상 등을 활용해 참여 집중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디지털 도서와 독후활동 양식을 비롯해 회원 간 독후감 공유 기능, 화상 모둠수업과 발표 기능, 1:1 글쓰기 첨삭 등 다양한 플랫폼도 함께 제공한다.

매 수업에서 완성한 글쓰기와 발표 동영상은 디지털로 저장돼 '나만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으며, 학습결과는 북클럽라운지 앱으로 전송돼 학부모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하는 토론 기반 홈스쿨링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문의가 늘고 있다"며 "전문 선생님의 실시간 피드백으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채팅형 토론, 학습퀴즈 등에 특히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 '북클럽 투게더'는 초등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와 영어, 토론 수업 등 특별 콘텐츠를 화상으로 학습, 관리하는 서비스다. 디지털 콘텐츠 기반으로 학년별 전문 선생님이 자기주도 학습을 도와준다. 현재 4만여 회원이 이용 중이다.

웅진씽크빅은 최근 초등학교 개학 연기에 따라 유선 코칭 서비스와 북클럽 투게더를 활용해 화상 학습 확대 지원에 나서고 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