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전 11시 29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 오리 1만 6000여 마리가 폐사하고, 661㎡ 규모 비닐하우스 1개동이 모두 탔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전 11시 29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 오리 1만 6000여 마리가 폐사하고, 661㎡ 규모 비닐하우스 1개동이 모두 탔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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