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에서는 6일 오전 10시 30분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거창에서 2명이 나왔다.
추가 확진자인 경남 80번 확진자는 거창 거주 69년생 여성으로 경남 69번과 접촉했으며, 경남 81번 확진자는 47년생 여성으로 경남 66번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남66번과 69번은 대구·경북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경남에는 모두 7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4명이 완치 퇴원해 현재 74명이 입원중이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