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속초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신청일 기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각 통장별로 희망키움통장Ⅰ과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참여자는 올해 11월까지 매월 모집한다.
소득조사가 필요한 희망키움통장Ⅱ는 2월, 5월, 8월 10월 총 4회에 걸쳐 모집하고 청년저축계좌는 4월, 7월 총 2회에 걸쳐 모집한다.
자산형성을 통한 저소득층 탈수급지원 사업으로 가입후 매월 일정액을 본인계좌에 적립할 경우 일정 비율을 정부에서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의 경우 매월10만원을 납부할 경우 3년 뒤 탈수급 등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600만원까지 지원을 받는다.
청년저축계좌는 2020년 신규 사업으로 만15~39세 청년(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근로소득 장려금을 지급하여 청년층들의 자립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