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괴산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어났다.
6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괴산군 장연면에 사는 A(76·여) 씨와 B(76·여), C(67·여) 씨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D(82·여) 씨의 이웃 주민들이다.
이들은 최근까지 D 씨와 함께 경로당과 병원 등을 같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는 추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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