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8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83번 확진자는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18세 남성으로 학원 강사인 54번 확진자의 수강생이며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별로는 온천교회 31명, 신천지 5명, 대구관련 12명, 접촉자 29명, 청도 대남병원 1명, 기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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